
사진은 가장 예쁜 순간이 아니라
가장 솔직한 시간이 남는 기록이라고 믿습니다.
오는계절은 아이와 부모, 가족과 가족 사이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립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았을 때
그날의 공기와 온도까지 떠오르는 사진을 담습니다.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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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우리는 잘 차려진 장면보다 서툴지만 진짜인 순간을 믿습니다. 웃음이 흐트러지고 안아 올린 팔이 조금 흔들려도 그 모든 것이 가족의 ‘지금’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보며 “우리가 이만큼 사랑하며 살았구나” 조용히 말할 수 있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02
오는계절의 백일 홈스냅은 낯선 공간보다 익숙한 품에서, 소란스럽지 않게 더 또렷한 하루를 담습니다. 세상을 아직 모르는 아기와 부모가 처음인 엄마 아빠 사이에서 그 어설픔과 따뜻함 사이를 사진으로 조심스레 기록합니다.
03
오는계절의 가족스냅은 포즈를 맞추기보다 서로를 부르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웃으려 애쓰지 않아도,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방향에 서 있는 시간. 그렇게 만들어지는 가족의 온도를 사진으로 조심스럽게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