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가족사진 촬영 후기 | 러빈제이가 담아낸 미니가족스냅과 일반 가족사진 비교

안녕하세요! 스냅 예약어플 필름커넥트입니다.
오늘은 동탄1 센트럴파크 옆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러빈제이 작가님의 동탄가족사진 촬영 후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미니가족스냅과 일반 가족사진의 구성, 가격, 촬영 준비 팁을 함께 살펴볼까요.

1. 동탄가족사진 두 가지 상품 비교
백일이나 돌 촬영을 마친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셋이 같이 찍은 사진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고 합니다. 아기 사진은 휴대폰에 수천 장씩 쌓여도 엄마 아빠가 함께 나온 사진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러빈제이는 이 아쉬움을 덜기 위해 동탄가족사진을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① 아기 촬영 마지막 10분에 더하는 미니가족스냅
미니가족스냅은 베이비&키즈 컨셉촬영을 예약한 분만 추가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동탄아기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에 온 김에 촬영 마지막 10분 정도를 가족사진에 쓰는 방식입니다.

구성: 2컷, 약 10분 촬영
제공: 원본 JPG 전체와 보정본 2장
가격: 아기를 포함한 3인 기준 6만원
추가 비용: 아기를 뺀 인원당 3만원, 작가 SNS 업로드에 동의하지 않으면 3만원이 더해져 9만원
이 상품의 장점은 부담이 적다는 점입니다. 날짜를 다시 잡고 아기 컨디션을 한 번 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기가 스튜디오와 작가에게 이미 익숙해진 뒤에 찍어 표정도 편안하게 나옵니다.
② 30분 동안 여러 구도로 남기는 일반 가족사진
조금 더 여유 있게 찍고 싶다면 일반 가족사진이 잘 맞습니다. 약 30분 동안 서 있는 컷과 앉은 컷, 아이를 안거나 가운데 두는 컷까지 구도를 바꿔 가며 촬영합니다. 아이가 잠시 울어도 쉬었다가 다시 이어 갈 만큼 시간이 넉넉합니다.

가격: 3인 기준 평일 18만원, 주말 21만원
할인: 작가 SNS 업로드에 동의하면 각각 3만원 인하
기본 제공: 원본 JPG 전체, 보정본 3장, 원목액자 8x10inch 1개
인원이 늘면 액자 크기도 함께 커져 조부모님까지 함께하는 대가족 사진도 부담이 덜합니다.

2. 어떤 상품을 고르면 좋을까
① 누가 주인공인지로 정하는 기준
고민된다면 누가 주인공인지를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아기 사진이 메인이고 가족 기록은 한두 장이면 충분하다면 미니가족스냅이 맞습니다. 집에 걸어 둘 대표 가족사진이 필요하고 온 가족이 주인공이 되길 원하면 일반 가족사진을 권해 드립니다.
백일이나 돌을 앞두고 있다면 미니가족스냅을, 아이가 조금 자라 제대로 된 사진을 남기고 싶을 때는 일반 가족사진을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화이트 톤으로 꾸민 동탄키즈스튜디오
두 상품 모두 같은 공간에서 촬영합니다. 동탄1 센트럴파크 바로 근처라 센트럴파크사진관으로 찾아오는 분도 많습니다. 밝은 화이트 톤 배경이라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리고, 유행을 타지 않아 몇 년 뒤에 봐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아기와 함께 오는 가족이 많은 동탄키즈스튜디오여서 촬영 중간에 수유나 기저귀 교체가 필요하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 컨디션을 가장 먼저 두고 진행하니 사진관이 처음인 아기도 천천히 적응할 수 있습니다. 차는 건물 뒤편 주차장에 무료로 세울 수 있습니다.
3. 촬영 날 준비 팁과 주변 식사 장소
① 의상은 두세 가지 색으로 맞추기
공간이 화이트 톤이라 옷은 색을 줄일수록 잘 어울립니다. 가족 모두 두세 가지 색 안에서 맞추면 정돈돼 보이고, 화이트·베이지·연청 데님 조합은 실패가 적습니다. 티셔츠에 큰 로고나 형광색은 피해 주세요.

② 시간은 낮잠 직후나 식사 후가 좋습니다
시간은 아이가 낮잠을 자고 난 직후나 배가 부른 때가 가장 좋습니다.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챙겨 오면 웃는 얼굴을 끌어내기 쉽습니다.
③ 촬영 뒤 센트럴파크 근처에서 식사
촬영이 끝나면 공원을 한 바퀴 걷고 근처에서 식사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파히타 플래터로 알려진 타코닷 동탄점, 특등심카츠의 카츠오모이 센트럴파크점, 향이 강하지 않아 아이와 가기 편한 인도음식점 갠지스가 가깝습니다. 버거트리와 김포손칼국수도 근처입니다. 영업시간과 주차는 방문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4. 다녀간 가족들의 후기
① 미니가족스냅과 일반 가족사진 이용 후기
백일 촬영에 미니가족스냅을 더한 고객님은 "아기 촬영 끝나고 10분 정도라 아기도 지치지 않았고 저희도 부담이 없었어요. 셋이 같이 찍은 첫 사진이라 볼 때마다 뭉클해요"라고 전해 주셨습니다.
세 살 아이와 일반 가족사진을 찍은 고객님은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아이랑 놀아주시듯 촬영해 주셔서 웃는 사진이 많이 나왔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원목액자를 거실에 걸었더니 집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미니가족스냅만 따로 예약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따로 예약은 어렵습니다. 베이비&키즈 컨셉촬영을 예약할 때 추가하는 상품입니다.
Q. 평일과 주말 가격이 다른가요?
A. 네, 다릅니다. 일반 가족사진은 3인 기준 평일 18만원, 주말 21만원이고 SNS 업로드에 동의하면 각각 15만원, 18만원입니다.
Q. 아이가 울면 촬영은 어떻게 하나요?
A.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일반 가족사진은 30분 구성이라 쉬었다가 다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Q. 주차는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건물 뒤편 주차장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Q.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A. 러빈제이는 스냅 예약어플 필름커넥트 내에서 실시간 일정 확인 및 다이렉트 예약 상담이 가능합니다.
마무리하며
동탄1 센트럴파크 옆 화이트 톤 스튜디오에서 아기 촬영 끝 10분의 미니가족스냅과 30분의 일반 가족사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기 촬영 날 10분을 더할지, 30분을 따로 잡을지부터 정해 러빈제이 작가와 함께 가족의 모습을 기록해 보세요. 스냅 예약 어플 필름커넥트에서 러빈제이를 만나보세요.